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Windows 7과 Snow Leopard 주요 기능 비교 및 제조사별 스마트폰 os

  Apple 사에서 만든 Mac  계열의 컴퓨터들은 Microsoft에서 만든 'windows' os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OS X라는 전용 운영체제를 사용한다. 이러한 OS에도 버젼이 있는데, windows os로는 windows 7이, mac os는 Snow Leopard가 가장 최근 버전이다. 따라서 두 대표적 os를 비교해보도록 하겠다.


먼저 Snow Leopard의 주요 특징은

- 빨라진 파인더 반응속도
- 2배 빠른 메시지 로딩 속도를 제공하는 메일
- 백업 속도가 80% 빨라진 타임머신
- 향상된 64비트 사파리 브라우저


Snow Leopard의 자세한 기능에 대한 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id=0001952304&oid=092&mid=sec&sid1=105

: 기사를 읽어보면 사실상 이번 Snow Leopard가 편리성 면에서 windows7보다 뛰어난 부분이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윈도우 7

- 설치가 빠르다 : 윈도우 xp의 경우 최소한 1시간 20분 정도 걸리던 설치시간이 20~30분 정도로 줄어들었다.
- 가볍다 : 윈도  xp사양의 컴퓨터에서도 충분히 돌아간다.
- 편리하다 : 특히 미디어 센터의 경우 편리성이 매우 높아졌다.



1. 탐색기(Windows 7) vs  Finder (Snow Leopard)

- 탐색기와 Finder는 전체적으로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용 면에서나 기능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

2. 파일 미리보기 vs Quick Look
- Quick Look의 경우 일반 문서파일에도 적용되는 기능으로 워드, 이미지, PDF 등의 파일을 선택하여 미리보기를 할 수 있다. 물론 윈도우 탐색기에서 파일 미리보기가 가능하나 이는 Quick Look 에 비하여 화면이 작다는 단점이 있다.

3. 작업표시줄 vs Mac Dock
- Windows 7의 작업표시줄은 작업 버튼이나 점프 목록을 고정하는 핀 기능과 같이 편리한 기능이 있고 또한 점프목록이나 에로우피크 기능 등이 있어 총체적으로 Mac Dock보다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다.

4. 시스템 알림영역 vs Mac Menu Bar
- 윈도우 7의 경우 한번의 클릭으로 달력이 나오거나 아이콘 표시의 사용자 지정이 가능하나 Mac Menu Bar의 경우 그러한 기능면에서 Windows7보다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조사하다 찾게 된 한 블로거의 mac os 사용후기
->   http://rainmint.blog.me/50096573948


 * 제조사별 스마트폰 OS


 윈도우 모바일 OS

마이크로 소프트사(MS)에서 만든 윈도우폰 / OS 이다.
윈도우 모바일에서 윈도우폰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PC OS에서는 단연 독보적이었던 MS가 유독 모바일 OS에서는 애플의 아이폰OS이나 구글의 안드로이드 등에 밀린다는 평가를 받았고 실제로 전 세계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윈도 모바일의 점유율이 약 8.9%로 떨어졌다.
그러나, MS자체가 워낙에 거대기업이기 때문에, 향후 모바일시장 전망도 무시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OS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PC OS와 비슷한 환경이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단점이라면 PC의 장애나 오류가 동일하게 적용이 될 수 있다.
정식명칭을 Windows Mobile이 아닌 Windows Phone7 으로 정하고 새로운 형식의 ux라고 극찬을 받았던 zune의 타이포그래피 방식의 ui를 사용한다고 한다.



노키아 _ 심비안 OS

전세계적으로 노키아폰은 중저가의 가격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가장 많다. 문에 심비안OS는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65%정도나 차지하고 있다. 북미 시장을 빼고는 거의 모든 시장에서 압도적이라고 생각해도 되었으나 아직 국내에서는 아직 발을 못 붙이고 있다. 심비안 OS의경우 예전에는 오픈소스가 아니었는데 노키아가 인수한 후 곧 이클립스 오픈 소스로 전환한다고 한다. 심비안의 오픈소스 전환은 곧 임베디드 리눅스 시장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는 소식 역시 같이 들려오고 있다. 심비안 OS(Symbian OS)는 심비안 Ltd.에서 개발한 모바일 기기용 운영체제로, 라이브러리, 사용자 인터페이스, 프레임워크, 다양한 도구를 포함한다.
심비안 시스템 모델은 다음의 계층을 가지고 있다. (위에서 아래로)

▶UI 프레임워크 계층
▶응용 프로그램 서비스 계층
  -자바 ME
▶운영 체제 서비스 계층
  -일반 운영 체제 서비스
  -통신 서비스
  -멀티미디어 및 그래픽스 서비스
  -연결 서비스
▶기본 서비스 계층
▶커널 서비스 및 하드웨어 인터페이스 계층


RIM - 블랙베리 OS

캐나다의 스마트폰 업체 리서치 인 모션사(RIM)에서 만든 자체 OS(운영체제)다.
안정적이고 빠르다는 평판과 범용으로 쓰이기보다는 기업인들에게 특화된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블랙베리OS는 RIM(Research In Motion)에서 만들어진 휴대용 블랙베리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멀티태스킹을 제공하며 트랙볼, 트랙패드, 터치스크린과 같은 특화된 입력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OS4는 MIDP 2.0의 부분을 제공하고 완벽한 무선활성화와 Microsoft Exchange Server의 이메일, 달력, 작업, 메모 그리고 전화부와의 동기화를 허용하며,
블랙베리OS의 업데이트는 블랙베리 OTASL서비스에 의해 가능하다.

서드파티 개발자들은 블랙베리 API를 사용해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제한된 기능을 사용하고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은 전자인증을 받아야만 하는데 이러한 인증절차는 어플리케이션의 저작권을 보장하지만 코드의 보안성과 질은 보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폰 OS

아이폰은 터치 스크린 기반의 아이팟, 휴대전화(카메라 기능 포함), 모바일 인터넷의 세 가지 주요 기능을 가진 모바일 전자기기이다. 아이폰 OS는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과 디지털 미디어 재생기인 아이팟 터치에 내장되어 있는 운영체제로 실제로는 Mac OS X 10.5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Mac OS X 10과 마찬가지로 다윈 파운데이션을 기반으로 한다고 한다.
즉, 아이폰 OS는 Mac OS X의 요소인 코코아, 코어 애니메이션 등의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포함하고 있고, 여기에 멀티터치를 비롯하여 종래의 휴대전화 및 스마트폰에는 없었던 특징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다. 요약하면, 아이폰 OS는 네 개의 추상화 계층을 가지고 있으며. 코어 OS 계층(Core OS layer), 코어 서비스 계층(Core services layer), 미디어 계층(Media layer), 코코아 터치 계층이라는 네 개의 계층을 가지고 있다. 아이폰 OS는 플래시 메모리에 실릴 수 있으며 대략 반 기가바이트 (GB) 이하의 플래시 메모리 용량을 차지한다.

 
안드로이드 OS

안드로이드는 리눅스 커널 위에서 동작하며, 다양한 안드로이드 시스템 컴포넌트에서 사용되는 C/C++ 라이브러리들을 포함하고 있다. 안드로이드는 기존의 자바 가상 머신과는 다른 가상 머신인 달빅 가상 머신을 통해 자바로 작성된 어플리케이션을 별도의 프로세스에서 실행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2005년 안드로이드사를 구글에서 인수한 후 2007년 11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휴대전화용 OS로서 무료 공개한다고 발표한 후 48개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신 회사가 모여 만든 OHA(Open Handset Alliance)에서 공개 표준을 위해 개발하고 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모든 소스 코드를 오픈 소스 라이센스인 아파치 라이센스로 배포하고 있다.

▶ 커널 - 리눅스
▶ 그래픽 엔진 - OpenGL 대응
▶ 폰트 - 프리타입
▶ 웹 렌더링 - 웹킷 엔진
▶ 보안 모듈 - 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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